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조직개편

한국패션협회 2014-12-17 00:00 조회수 아이콘 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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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조직개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가 내년 1월 1일부로 임원들의 보직 변경을 통해 브랜드별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특히 비슷한 사업군을 통합 운영하던 체제를 버리고 최근 복종별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판단하에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개편으로 종전 SCM본부와 신사업 군을 책임졌던 오원선 전무가 ‘쿠론’, ‘슈콤마보니’, 경영전략본부를 총괄하게 됐다.
또 김상태 상무는 ‘캠브리지멤버스’에 이어 ‘헤드’까지 맡게 되어 영역이 확대됐다. 이종훈 상무는 ‘잭니클라우스’, ‘엘로드’ 등 골프 브랜드와 함께 ‘커스텀멜로우’도 관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승진한 박준성 상무는 ‘지오투’, ‘스파소’, ‘브랜우드’에 ‘럭키슈에뜨’까지 맡게 됐다. 
‘코오롱스포츠’는 윤재은 전무를 주축으로 움직이며 ‘시리즈’와 ‘레코드’, ‘헨리코튼’은 한경애 상무, 경영지원본부는 손정현 상무가 그대로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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