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토리골프, '영골퍼'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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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의 「헤리토리골프」가 '영 골퍼' 잡기에 나섰다. 보온성과 활동성, 기능성을 겸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살아있는 방한 골프웨어로 젊은 골퍼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라쿤 트리밍 헤비 다운 점퍼'와 '롱기장 풀오픈 스웨터'는 최근 3040 영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라쿤 트리밍 헤비 다운점퍼'는 엉덩이를 덮는 긴기장에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하고, 벨트로 슬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여성용 아우터다. 신체 온도를 제어하는 기능성 원료 PCM(Phase Change Material)을 원사 내 삽입한 신소재 아웃라스트 안감을 사용해 축열 및 발열 기능이 우수하다.
또한 탈착 가능한 라쿤퍼 후드를 장착하고, 허리라인을 살려주어 일상에서 트렌디한 아우터로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아이보리와 딥퍼플 2가지이며 가격은 79만원이다.
‘롱기장 풀오픈 스웨터’는 방풍, 보온성을 갖춘 긴기장의 풀오픈 카디건형 스웨터다. 방풍 안감을 사용하고 하단에 패딩 충전재를 넣어 보온성을 강화했다. 상판과 소매 부분은 부드러운 촉감의 부클사 편직에 그레이 색상을, 하단에는 패딩에 핫핑크 컬러를 매치해 마치 레이어드를 한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색상은 그레이/핑크, 오렌지/네이비 2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37만원이다.
「헤리토리골프」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필드에 나가 라운딩을 즐기는 열혈 골퍼들을 위해 방수, 방풍 및 보온 기능성에 스타일까지 겸비한 방한 골프웨어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며 “필드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착장 가능한 스타일리시한 방한 아우터들이 인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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