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컴퍼니, 친환경 섬유 개발

한국패션협회 2014-12-22 00:00 조회수 아이콘 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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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준컴퍼니, 친환경 섬유 개발





대나무·麻·텐셀 소재 선봬
친환경 소재 업체인 케이준컴퍼니(대표 강성문)가 주력인 오가닉코튼과 함께 대나무, 마, 텐셀 등이 함께 적용된 제품도 선보인다.

대나무, 마, 텐셀 등은 식물성 셀룰로오스를 추출해 만들어진 섬유로 폐기 후 땅속에 매립하면 생분해 되어 친환경적이며 항 진균성이 뛰어나 피부에 직접 닿는 이너웨어와 유아동복에 주로 적용해 알레르기나 아토피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지난 10월 상해에서 열린 ‘2014 인터텍스타일’에 참가해 오가닉코튼과 친환경섬유를 선보였다. 

케이준컴퍼니는 올해 친환경 섬유 인증인 GOTS(The 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와 OCS (Organic Content Standard)을 갱신해 소재 전 생산라인에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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