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6개 본부로 조직개편

한국패션협회 2014-12-22 00:00 조회수 아이콘 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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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6개 본부로 조직개편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2015년 6개 본부로 조직을 개편한다. 아웃도어 본부를 비롯해 패션1본부에서 패션5본부까지로 나눴으며 각 본부장 체제로 사업부별 책임제를 강화했다. 
 
코오롱에서 가장 매출 볼륨이 큰 5000억원대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본부로서 단독 운영, 윤재은 전무가 관장한다. 패션1본부는 김상태 상무가 총괄하며 남성복 「캠브리지멤버스」 「클럽캠브리지」, 스포츠 「헤드」가 속해 있다. 
 
패션2본부는 한경애 상무가 이끄는 「시리즈」 「헨리코튼」 「래코드」로 구성돼 있다. 한 상무는 기존처럼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이자 사업본부장으로서 활동한다. 
 
패션3본부는 이종훈 상무를 주축으로 「커스텀멜로우」 「잭니클라우스」 「엘로드」로 꾸려진다. 패션4본부는 박준성 상무의 총괄 아래 FP사업부(「지오투」 「브렌우드」 「스파소」)와 여성복 「럭키슈에뜨」가 들어간다. 패션5본부는 패션잡화 「쿠론」과 「슈콤마보니」로 오원선 전무가 관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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