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스포츠 100호점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4-12-24 00:00 조회수 아이콘 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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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수스포츠 100호점 돌파





내년 효율경영 펼
이동수F&G(대표 이지은 서양수)의 ‘이동수스포츠’<사진>가 지난 19일 모다아울렛 원주점에 100호점(20평)을 오픈, 볼륨 대열에 올라섰다.

이 브랜드는 하반기 19개의 신규점을 추가, 대리점, 백화점, 아울렛 유통을 포함 100개 유통망을 구축하게 됐다. 따라서 전 매장에 충분한 상품 공급을 위해 내년 춘하시즌 물량은 전년대비 30% 확대한다.

그러나 내년 사업계획은 효율 위주로 잡아 부실매장 교체를 병행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 목표 유통망도 110개점으로 10개점만 더 늘려 잡고 점포교체 전략을 유지하며 점당 평균 매출과 수익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별 매장 수는 고르게 가져가기 위해 25만 가구당 1개 매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월 1억 매출 매장 육성에도 집중적으로 나선다. 

올해 하이브랜드 양재점, 모다아울렛 대구점, 대전점, 인덕원점 등 10개점에서 월평균 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이동수 스포츠’는 효율 경영을 통해 1억 매장을 상반기 15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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