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얼스’, 겨울 아우터 매출 견인
이랜드(대표 박상균)의 ‘데얼스’가 겨울 아우터 판매 호조로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후 핵심 매장의 경우 주말 매출이 1,000만원을 상회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현대백화점에서도 지난달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또 11월부터 시작된 Theres.com을 통한 우편 판매도 크리스마스 특수를 톡톡히 만끽하며 하루 평균 100여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데얼스’는 이와 같은 결과가 히트 상품의 적중도 상승과 고객의 니즈를 즉각적으로 반영한 리오더, 스팟 생산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겨울 시즌 패딩 점퍼와 모직 재킷을 전략 아이템으로 선정하고 물량 집중 및 프로모션을 강화했으며 가격대도 합리적인 선에 맞춘 것이 효과를 본 것. 또한 고객의 반응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며 트렌드에 맞춘 스팟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 신규 수요를 창출했다.
이랜드는 ‘데얼스’의 공격적인 영업을 위해 1월 중 대대적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1.3/http://www.fas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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