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 직수입 사업 강화

한국패션협회 2007-08-31 10:17 조회수 아이콘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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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코오롱, 직수입 사업 강화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직수입 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내년 추동 시즌까지 미국의 ‘콜한’ 등 3개 직수입 브랜드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콜한’ 도입은 이 달 중 마무리 될 예정이며, 런칭 시기는 내년 춘하 시즌으로 잡고 있다.

‘콜한’은 나이키에서 지난 1988년 인수해 전개하고 있는 중고가 브랜드다.

남성 신발 브랜드로 시작됐지만 지금은 가방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로 뉴요커의 세련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또한 미국 디자이너 컬렉션 브랜드 도입을 위해 물밑 교섭 중에 있다.

오는 11월 경 디자이너 방문 시기에 맞춰 브랜드 도입을 확정지을 방침이다.

계약이 이뤄지면 내년 추동 시즌 런칭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럽 브랜드 도입도 추진 중이다.

이 회사는 현재 ‘데씨구엘’, ‘지미추’, ‘크리스찬 라크로와’, ‘벨루티’, ‘마크바이 마크제이콥스’ 등의 직수입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8.3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