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아氏, 톰보이 외식사업 이끌다! |
| 톰보이(대표 정운석 www.tomboy.co.kr)가 외식사업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회사는 오는 9월 논현동 본사 T-SPACE에 오는 9월 홈메이드 수프&샐러드 카페 ‘테라스(Tara’s)’를 오픈한다. 이 회사는 문화공간 'T-space'에 이어서 테라스까지 오픈해, 패션 문화 외식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테라스는 최진아 마케팅 이사를 주축으로 진행됐다. 최이사는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건강을 추구하면서 편안하게 즐기는 브런치 문화가 보편화됐다”라며 “톰보이의 아메리칸 캐주얼 정신을 담아 문화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홈메이드 브런치 카페를 제안한다”고 말한다. 테라스는 톰보이 30주년 프로젝트인 마리오네뜨 인형 테라(Tara)의 이름에서 출발했다. 그리스어로 대지의 여신을 의미하며, 비슷한 발음의 테라스(Terrace)를 뜻한다. 이곳은 메뉴부터 인테리어까지 자연과 웰빙을 담았다. 특히 건강에 좋은 홈메이드 스타일의 가볍고 캐주얼한 아메리칸 메뉴를 제안한다. 집에서 만든 듯한 다양한 수프과 유기농 빵, 신선한 샐러드, 전문 바리스타가 내리는 커피가 주 메뉴다. 또 모두 테이크아웃(Take-out)이 가능하다. 카페는 40평 규모에 20개의 테이블로 구성되며, 모던하고 편안한 인테리어에 오픈된 키친을 선보인다. 패션비즈(2007.8.31/http://www.fashion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