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클리포드 상무, 사장 추대

한국패션협회 2007-08-31 11:39 조회수 아이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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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클리포드 상무, 사장 추대

김충식 클리포드 상무가 최근 사장으로 추대됐다. 김사장은 지난 20여년간 이 회사의 영업과 상품을 총괄해온 주인공이다. 김사장이 추대됨에 따라 넥타이 브랜드가 속한 클리포드와 셔츠 브랜드를 관장하는 클리포드젠트의 세분화와 차별화가 예상된다.

현재 「아쿠아스큐텀」과 「벨그라비아」, 「카운테스마라」 등 셔츠 브랜드를 운영하는 클리포드젠트는 김두식 사장이 진두지휘하며 셔츠업계 정상권을 유지하고 있다. 클리포드는 「박윤정」, 「찰스주르당」, 「카운테스마라」, 「피에르가르뎅」, 「까날리」, 「조르지오아르마니」 등 넥타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S/S시즌에는 영국브랜드 「던힐」을 들여와 넥타이 시장에서 사업영역을 확장 중이다.

패션비즈(2007.8.31/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