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셀프바이톰보이, 유통 확보 순항

한국패션협회 2007-09-03 11:10 조회수 아이콘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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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셀프바이톰보이’ 유통 확보 순항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올 가을 런칭한 여성복 ‘잇셀프바이톰보이’가 빠르게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가두 상권 및 2차 유통 중심의 다채널 전략을 내세우고 있는 ‘잇셀프바이톰보이’는 지난 8월 수원 프리미엄아울렛 오픈을 시작으로 9월에만 20개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목동점과 부산대점, 청주점, 수원점, 광주세정점, 춘천점, 일산덕이점 등 7개 가두 대리점과 롯데백화점 본점, 패션아일랜드,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등 13개 쇼핑몰 오픈을 확정지었다.

한성호 이사는 “작년 추동 시즌부터 메가톰보이 매장에서 마켓 테스트를 통해 검증을 받았고 톰보이라는 이름의 전통성에 대한 신뢰가 작용하면서 소비자와 점주들이 호의적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잇셀프바이톰보이’는 클래식 모더니즘을 기본 컨셉으로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여성복을 표방하고 있다.

합리성을 잃지 않는 범위 안에서 갖춰 입은 듯한 이미지를 세련되게 제안한다는 전략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여성들을 공략한다.

올 하반기에 총 25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높은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 모 브랜드의 인지도를 기반으로 볼륨 캐릭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9.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