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톰보이, 2400억원 Go Go! |
올 상반기 시험무대에서 정체성 찾기와 수익성 확보의 두 가지 가능성을 확신한 톰보이. 패션기업 평균 수명이 3년 정도에 불과한 국내 패션 시장에서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톰보이가 앞으로 30년, 더 나가 100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진정한 강자는 위기에 강하다.’
지난 77년에 설립돼 올 9월로 정확하게 창립 30주년을 맞은 톰보이(대표 정운석 www.tomboy.co.kr)를 일컫는 표현이다. 톰보이는 올 상반기 실적에서 총매출액 기준 전년 대비 13% 신장했으며 영업이익은 목표 대비 15%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여세를 몰아 하반기 사업계획을 수정해 올해 기업 외형을 2400억원으로 조정했다. 이는 지난해 2100억원 실적 대비 14% 신장한 수치다. 대부분의 패션기업들이 올 상반기를 암울하게 보낸 것에 비해 톰보이는 오히려 상승세를 타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패션비즈(2007.9.3/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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