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더 고급스럽게

한국패션협회 2007-09-04 09:46 조회수 아이콘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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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더 고급스럽게


세정(대표 박순호)이 여성캐주얼 ‘올리비아로렌’의 고급화에 나선다.

‘올리비아로렌’은 올 추동 시즌을 기점으로 중저가에서 탈피한 매스티지 브랜드로의 변신을 시도한다는 방침 아래 고가 아우터 비중을 크게 늘리는 한편 아이템간 믹스매치를 강화해 토틀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퍼 트리밍 제품과 알파카 코트, 모피 등 49원대에서 59만원대에 이르는 고가 아우터 물량을 전년에 비해 약 30%(금액기준) 정도 늘렸다.

크로스코디를 강화함에 따라 아이템 수가 늘어나면서 수량 기준 물량도 약 25% 정도 늘어 올 추동 시즌에만 총 1750억원어치를 공급할 계획이다.

정기봉 영업팀장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 직장 여성이 주요 수요층으로 파악됨에 따라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데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9.4/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