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Q/P마켓 리딩 브랜드로
세정(대표 박순호)이 ‘올리비아로렌’을 Q/P마켓의 선두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성장 엔진을 가동한다.
이 회사는 ‘올리비아로렌’의 상품, 영업, 홍보 역량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연내 220개 매장을 확보하고 매출 1,2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이를 위해 이번 시즌 스타일수와 물량을 각각 지난 시즌에 비해 20%, 50% 가량 늘리고 보다 완성도 높은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시즌 선보인 블랙 라벨을 확대, 매출 성장 동력으로 활용한다.
이와 함께 슈퍼바이저 제도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고객중심 서비스로 점별 효율을 극대화하고 우수한 판매 인력 확보해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또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매체의 탄력적 운영 및 지역 밀착 광고와 타깃 연령을 겨냥한 PPL로 고객 공감형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1.2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