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가 인정한 「후아유」
오는 11월 미국에 숍 오픈
이랜드(대표 박상균)이 전개하는 「후아유(WHO.A.U)」가 오는 11월에 미국 코네티컷 스탬포드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 이 매장은 4100 평방피트의 규모로 카푸치노와 음료수를 판매하는 공간도 갖고 있다. 다니엘 방 미국 이랜드 지사 부사장은 「후아유」매장을 5년안에 50개 이상 확보할 것이라고 미국 패션비즈니스전문지 WWD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와 함께 유럽과 다른 아시아 지역에도 매장을 오픈해 글로벌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WWD는 이번 「후아유」의 미국 진출을 지난 8월 30일자에 메인 기사로 보도했다. 이 기사에서 WWD는 「후아유」가 「아베크롬비&피치」 「홀리스터」 「아메리칸이글」과 경쟁 브랜드이며 성공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다이아나 밀리건 터브만 디렉터는 "터브만은 「후아유」를 다른 쇼핑몰에도 입점 시킬 것이다. 이 브랜드는 분명 큰 가능성을 갖고 있다. 소비자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다. 터브만은 새로운 컨셉의 브랜드를 찾는 것에 자신있다"며 "나는 이랜드가 아시아에 많은 리테일을 소유하고 잇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이랜드의 「후아유」는 미국 패션마켓에 브랜드를 알리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WWD는 「홀리스터」 「아베크롬비&피치」등 경쟁 브랜드와 가격, 스타일 등을 비교하며 「후아유」의 미국 시장 내 경쟁력을 언급했다.
패션비즈(2007.9.4/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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