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키드플래닛’ 50개점 출발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중저가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아동복 ‘톰키드플래닛’이 이 달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총 매장 수는 50개로 기존 ‘톰키드’ 대리점 10개 외에 아울렛 매장 전체가 ‘톰키드플래닛’로 전환했으며 이중 6개는 신규 오픈했다.
이 회사는 ‘톰키드’로 백화점을, ‘톰키드플래닛’으로 할인 유통을 공략할 계획이다.
‘톰키드플래닛’은 아동 토틀 하이 볼륨 캐주얼을 표방, 모던 감성에 스포티브한 기능성을 실용적으로 스타일링했으며 ‘톰키드’보다 스포티하고 컬러풀하다.
가격은 ‘톰키드’보다 45% 저렴하게 구성했다.
연말까지 60개점에서 15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어패럴뉴스(2007.9.5/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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