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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지컷」으로 올 연내까지 월점평균 1억원 고지를 향한다. 이 회사는 우선 오는 9월에는 롯데본점서 월매출 1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이 회사는 지난 주말 롯데본점에서 토요일(9월4일)에 일매출 300만원을, 일요일(9월5일)에는 350만원을 각각 달성해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페미닌한 감성을 살린 원피스류와 블라우스가 매출신장에 주효했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이 회사측은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과 현대신촌점도 11월까지는 효율 매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컷」이 기존 「보브」와 판매되는 상품부터 너무 다르다.
좀더 정제된 페미닌 데일리 웨어로 어느정도 컨셉과 상품군을 다듬었다"며 "충분히 이번 겨울시즌까지 정상궤도로 올려놓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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