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최초.. 1천억 외형에 도전한다

한국패션협회 2007-09-07 10:42 조회수 아이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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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최초 ‘1천억 외형에 도전한다’
리틀브렌, 고감도 스포티캐주얼 리뉴얼

이랜드(대표 박성경)가 전개하고 있는 아동복 브랜드 리틀브렌이 리뉴얼을 선언하고 1000억 브랜드로 도약한다.
올해로 런칭 17주년을 맞는 리틀브렌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제품구성 재정비와 차별화 컨셉’이 필요하다고 판단, ‘아동캐포츠’로 컨셉을 바꾸고 아동복 브랜드 최초로 1000억 볼륨브랜드에 도전한다.
기존 아동복 브랜드와 차별화로 ‘세련된 고감도 스포티캐주얼’로 리뉴얼하는 리틀브렌은 월별·매기별 전략상품으로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더불어 캐포츠 브랜드의 핵심인 신발을 고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하여 매출과 객단가를 상승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리틀브렌 관계자는 “이미지 고정화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자 리뉴얼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빠른 반응생산을 통해 인터넷과 패션세대인 아이들의 기호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트렌디한 상품을 함께 구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틀브렌은 이번 리뉴얼로 지난 8월 이후 가두 대형점, 샵인샵 10개점이 리뉴얼 및 신규오픈을 확정지었으며 앞으로 20개점이 리뉴얼 선상에 서 있다.  

한국섬유신문(2007.9.5/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