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세계시장 진출 가속화
한국패션협회
2007-09-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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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 세계시장 진출 가속화
쌈지(대표 천호균)가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오는 10일 중국 무석 신세계백화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10월 상해 팔백반백화점, 대현의 마이카르백화점 등 연이어 입점이 결정되었다. 2008년 상반기까지 5개점에 추가로 진출할 것도 추진중이다.
회사 측은 “중국 천진에 계열 회사를 두어 현지 생산 소싱을 통한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품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철저히 기획했다”며 “상해, 강소성, 절강성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시장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9월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파리 쁘레타포르떼 프리미어 클라스에 참가해 아시아 뿐만 아니라 유럽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
쌈지는 특별히 한글 심볼을 중심으로 한 한글 디자인과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리사이클 라인을 중심으로 가방, 구두 등 60여 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초도 수주 50만불 이상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킬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패션지오(2007.9.6/http://www.fashiong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