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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미어’, 클래식 수입 편집샵으로 변신
한국패션협회
2007-09-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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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미어’, 클래식 수입 편집샵으로 변신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신사복 ‘란스미어’를 올 추동 남성 직수입 클래식 멀티샵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 업체는 지난 5일 청담동에 ‘란스미어’ 직영점을 오픈하고 향후 전개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란스미어’는 고급 맞춤 수트와 각 복종의 유럽 직수입 제품을 클래식이라는 하나의 컨셉아래 정립하고 소비자들에게 최고급 코디를 제안한다.
또 수트 브랜드인 ‘체사레아톨리니’, ‘이사이아’, ‘벨베스트’, ‘볼리올리’와 외의류 브랜드인 ‘발스타’, ‘헤르노’, 니트 브랜드 ‘존스메들리’, ‘페덜리’, ‘아본첼리’, 구두브랜드 ‘피나이더’, 타이전문브랜드 ‘드레이크스’, 양말브랜드 ‘존롭’ 등 총 50여개의 클래식 브랜드를 선보인다.
수트는 190만원부터 400만원에 이르며 수제 셔츠 브랜드 ‘오리안’의 경우 한 장에 35만원, 45만원에 이르는 가격대로 구성된다.
구두 역시 최고급 수제화로 150만원부터 200만원을 넘는다.
‘란스미어’는 향후 프랑스, 이태리, 영국 등에서 전통있는 브랜드만을 엄선해 품격있는 멀티샵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9.10/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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