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골프, 올 추동 컨셉은 로맨티시즘

한국패션협회 2007-09-10 11:30 조회수 아이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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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골프’ 올 추동 컨셉은 로맨티시즘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의 ‘휠라골프’가 올 추동 미래지향적인 로맨티시즘을 컨셉으로 정하고 이태리의 감성과 로맨택한 무드를 살린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미니멀리즘 영향을 받아 기하하적 패턴과 변형된 스트라이프를 사용,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살렸다.

여성 라인은 하트, 유럽 건축물, 영문자 등 다양한 모티브를 사용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원피스 형태의 재킷, 후드가 달린 점퍼, 풀 집업 형태의 가디건 등으고 구성해 캐주얼 스타일의 레이어드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 라인은 스트라이프와 불규칙한 패턴으로 역동적이고 스포티하게 풀어냈다.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을 기본으로 가져가면서 메탈릭 소재로 포인트를 주거나 라임, 머스타드, 바이올렛 등을 사용했다.

이와 함께 ‘휠라골프’는 첨단 신소재를 사용한 골프 전문 인너웨어 ‘메가히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메가히트’는 흡한속건과 보온성을 갖춘 초경량 제품으로 핏감이 좋아 스웨터나 재킷과 매치해 레이어드룩을 연출 할 수 있는 아우터 겸용 제품이다.

어패럴뉴스(2007.9.1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