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신개념 유통 파라다이스 제안

한국패션협회 2007-09-10 14:53 조회수 아이콘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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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신개념 유통 파라다이스 제안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가 젊은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아웃도어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골드윈은 지난 7일 명동에 기존 X라지스토어와는 다른 새로운 개념의 ‘노스페이스’ 매장인 ‘Heart of seoul’ 1호점을 오픈했다.


‘Heart of seoul’ 명동점은 3층 규모에 1층에 스트리트 패션에 적합한 캐주얼웨어, 모자, 가방, 신발 등이 구성됐고 2층은 클라이밍을 모티브로 새롭게 런칭한 ‘다이노 시리즈’를 비롯 눕시재킷, 바람막이 재킷 등 테크니컬 제품을 구성했다.


골드윈은 명동점을 시작으로 대구 성서점과 부산서면점도 ‘Heart of seoul’ 스토어숍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김철주 전무는 “‘Heart of seoul’은 또 다른 개념의 스토어로 현재 아웃도어 시장이 추구하는 쾌적, 체험 공간의 역할에 스트리트 패션 공간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매장으로 테크니컬 상품과 스트리트 패션을 공존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