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소, 올해 목표 이미 달성!

한국패션협회 2007-09-10 15:43 조회수 아이콘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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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소,
올해 목표 이미 달성!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 www.kolonfashion.biz)에서 전개하는 「스파소」가 당초 목표을 이미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소」는 지난해 F/W시즌 런칭해 불과 4~5달만에 27개 매장을 확보하고 손익분기점을 맞춰 첫 시즌부터 범상치 않았던 브랜드. 이 브랜드는 당초 40개점을 사업계획을 잡았으나 현재 60개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목표를 재설정, 연말까지 80개점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 계획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60개점 중 가두점 4개 매장을 확보한 「스파소」는 연말까지 10개 내외의 대리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죽전, 창원, 전주, 울산 등 중심지역 상권 점주와 계약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중 몇몇 상권에는 QP사업부의 「지오투」와 「제이폴락」 등 브랜드와 연계해 메가숍으로 꾸밀 예정이다.

상품의 반응도 괜찮은 상황. 비수기로 불리는 여름시즌에 QR을 적시에 진행해 시즌매출의 48%를 차지할 만큼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티셔츠, 바지, 셔츠 등 단품 아이템이 전체 매출을 잡아주고 전략적으로 늘린 수트의 판매율이 높아진 것이 고무적이다.

김만열 「스파소」 사업부장은 "「스파소」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커 당초 예상한 것 보다 더 큰 목표를 바라보게 됐다. 현재 대리점 문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목표달성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패션비즈(2007.9.10/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