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조직개편 단행

한국패션협회 2007-01-29 10:46 조회수 아이콘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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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조직개편 단행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최근 일부 사업부를 통합하고, 수익구조 개선과 시너지 확대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마케팅실 지영만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면서 남성복 컴퍼니장을 맡고, 빈폴전략담당이었던 김진면 상무가 신설된 여성복컴퍼니장을 총괄한다.

상품3실의 함형준 부장은 상무보로 승진하면서 인사지원담당을 맡는다.

‘빈폴맨즈’ 김완수 부장은 신사복 ‘지방시’와 ‘빨질레리’가 속한 상품3실을 총괄한다.

제일모직은 또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남성복 컴퍼니에 드레스셔츠 ‘지방시’와 ‘갤럭시이그제큐티브’를 포함하는 FF사업부를 신설했다.

남성 캐릭터캐주얼 ‘엠비오’는 남성복 컴퍼니 직속으로 소속이 바뀌었고, 패턴봉제R&D팀 역시 남성복 전략담당 직속으로 배속되면서 조직을 간소화했다.

빈폴전략담당 소속이었던 빈폴R&D팀은 빈폴컴퍼니 직속으로 바뀌었다.

특히 여성복컴퍼니가 신설되면서 컴퍼니 아래 여성복전략팀도 새로 생겼고, 스포츠사업부는 캐주얼 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했다.
 
주요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남성복 컴퍼니장 지영만 전무 △남성복 전략담당 차동윤 상무 △여성복 컴퍼니장 김진면 상무 △인사지원담당 함형준 상무보 △상품3실장 김완수 부장 △‘지방시’BM 전병국 부장 △‘빈폴맨즈’ BM 김일주 부장 △FF사업부장 이강진 부장 △여성전략팀 지재성 차장  

어패럴뉴스(2007.1.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