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8월 명동점 3억원 돌파...상승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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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 8월 ‘MLB’ 정상 82개 매장에서 1억원 매출을 상회한 곳은 17개에 달해 당초 월 매출 목표였던 35억원을 훨씬 웃도는 50억원을 달성했다.
대부분의 캐주얼 브랜드들이 8월 최저치 매출을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더욱 뛰어난 실적이다.
‘MLB’ 사업부는 이에 대해 비수기이지만 모자가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며 특수를 누린 것이 매출 신장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서정균 이사는 “‘MLB’의 대표 오리지널리티 아이템인 야구모자가 지난 연초부터 매출 신장의 효자 노릇을 했다. 야구팀의 종류를 30개로 늘리고 물량도 대폭 확대한 것이 적중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9.13/http://www.fashionchannel.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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