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금병주)가 이번 시즌 ‘예작’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 고급화에 나선다.
최근 크래프트 라인이 고급스런 스티치와 디테일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어 액세서리 라인까지 고급화에 나선 것.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프리미엄 액세서리 라인은 백금의 버클에 스와롭스키로 화려한 디테일을 추가한 소가죽 벨트와 블랙의 커프스 등이다.
여기에 고급스런 디자인의 보우타이까지 확대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세서리 라인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넥타이는 이태리 현지 디자인과 공정을 거쳐 고급 이태리원단 사용은 물론 감각적인 색의 조화가 특징이다.
패션채널(2007.9.1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