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국내 전개 10주년 마케팅

한국패션협회 2007-01-29 10:52 조회수 아이콘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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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국내 전개 10주년 마케팅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가 올해 ‘노스페이스’ 런칭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첫 번째로 자사 기술이사로 있는 산악인 박영석씨의 베링해협 횡단을 지원한다.

지난 2005년 히말라야 14좌 완등, 7대륙 최고봉 완등 등 세계 3극점을 모두 도달하는 산악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영석씨는 인접 국가의 허가를 받는 즉시 베링해협으로 출발할 계획이다.

베링해는 서쪽은 시베리아, 동쪽은 알래스카가 인접한 바다로 10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심한 폭풍우가 몰아치며, 바다는 평균 1.5미터의 빙판으로 덮혀 있다.

이 회사는 또 지속적인 케이블 광고를 통해 ‘노스페이스’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

아웃도어 브랜드로는 드물게 남녀노소가 모두 구매하고 있는 특성을 살려 각 연령층에 맞는 타겟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1.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