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와 네티션닷컴이 전체 총괄 사업 본부장급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데코(대표 박성경)는 ‘데코’, ‘아나카프리’, ‘엑스아이엑스’, ‘디아’ 등 전 브랜드 총괄 사업부장에 전 ‘데코’, ‘아나카프리’, ‘디아’의 사업 본부장이었던 박규성 이사를 선임했다.
네티션닷컴(대표 박성경)도 ‘96뉴욕’, ‘EnC’, ‘A6’, ‘미닝’, ‘지스타’ 등 전 브랜드 총괄 사업부장에 ‘엑스아이엑스’, ‘텔레그라프’, ‘A6’의 본부장이었던 안경천 이사를 선임했다.
두 이사는 데코의 브랜드를 총괄하며 사업을 빠르게 안정화시킨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데코의 전체 총괄 영업 이사에는 ‘엑스아이엑스’와 ‘텔레그라프’를 담당했던 전규선 이사를, 네티션닷컴의 전체 총괄 영업이사로는 ‘미닝’의 김수헌 이사가 내정됐다.
패션채널(2007.9.17/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