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 3사, 2분기 매장 인센티브 지급

한국패션협회 2007-09-17 16:25 조회수 아이콘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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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패션 3사
2분기 매장 인센티브 지급
지오투 용인 이마트점
최우수 매장에 선정   

FnC코오롱과 코오롱패션(대표이사: 제환석)은 9월 14일 2분기 우수매장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2분기 인센티브 수여매장은 99개 매장으로 총 8천 3백여만원이 지급됐다.  1분기에는 97개 매장에 1억 5천 3백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바 있다.

 

FnC코오롱과 코오롱패션은 현장의 목표달성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현장과 본사가 윈·윈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월별 매출목표를 달성한 매장에는 초과매출액의 최고 5%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특히 FnC코오롱과 코오롱패션은 매장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년 2회 지급하던 인센티브를 올해에는 분기별 1회로 연 4회 지급하고 있다.

 

2분기 인센티브 최고액을 받은 매장은 용인 이마트 아르페지오 매장은 3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아르페지오 용인 이마트는 2분기가 패션업계에는 비수기 달임에도 매월 20% 이상 매출목표를 초과달성하는 실적을 올렸다.

 

브랜드별로는 코오롱스포츠가 21개 매장으로 가장 많았고, 올해 2회 연속 인센티브를 수상하는 34개 매장은 인센티브의 10%를 추가로 수여됐다. 올해부터 인센티브 누진제가 적용돼 3회 연속 수상매장에는 120%,  4회연속 수상매장에는 130%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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