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지난 8월 10일 중국 제4공장인 참존 조장공장을 오픈했다.
중국 청도 인근에 위치한 제4공장은 대규모 우븐 생산기지로 2층 규모에 12개 라인, 공장 인력만 800명에 달한다. 연간 생산량은 100만장 정도.
참존어패럴은 이번 공장 준공으로 ‘트윈키즈’의 원가 절감 및 원활한 물량 공급, 중국 유통망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참존어패럴은 올해 제3공장의 인력 확중, 니트 공장 규모 확대 및 인력 증원 등 생산기반을 확대해 왔다.
패션채널(2007.9.18/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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