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금병주)의 ‘본’이 오는 10월 말 서울컬렉션에 5번째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컬렉션에서 ‘본’은 지난 시즌에 선보인 Uni에 대한 두 번째 스토리를 내놓는다. 특히 지난 컬렉션에서 선주문이 기대보다 높았던 것을 반영, 이번 컬렉션에서도 매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본 관계자는 “본 마니아층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 감성을 자극할 방침이다. 특히 서울컬렉션을 통해 선보이는 독창적인 컬렉션 의상들을 기성복 라인에서도 부각시켜 캐릭터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패션채널(2007.9.18/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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