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 안양에 종합 상설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7-09-20 09:24 조회수 아이콘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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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코오롱, 안양에 종합 상설점 오픈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최근 안양에 위치한 옛 캠브리지 본사 건물에 종합 상설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TD캐주얼 ‘헨리코튼’을 제외한 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캠브리지  전 브랜드가 입점 1, 2년차 재고 물량을 판매한다.

매장 규모는 1층부터 3층까지 약 500평에 달한다.

코오롱이 대형 상설매장을 오픈한 것은 물류창고가 있는 수원 세이브 프라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수원점이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어 안양점은 120억원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9.2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