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셔츠 ‘예작’ 고급화

한국패션협회 2007-09-20 10:39 조회수 아이콘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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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셔츠 ‘예작’ 고급화


우성아이앤씨(대표 금병주)가 올 추동 시즌 드레스셔츠 ‘예작’을 고급화한다.

이 브랜드는 스티치와 디테일로 차별화 한 크래프트 라인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액세서리까지 고급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달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액세서리’ 라인은 백금 버클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디테일을 추가한 소가죽 벨트와 심플한 블랙 커프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다.

이 라인은 블랙을 메인 컬러로 잡아 도시적인 멋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넥타이의 디자인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고급스런 디자인의 보우타이를 처음 선보인데 이어 이번 시즌부터 이태리 현지 디자인과 공정을 거친 다양한 스타일의 넥타이를 대거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이태리 실크 원단을 사용해 감각적인 색 조화와 독특한 문양을 넣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어패럴뉴스(2007.9.2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