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레나운(대표 김종수)이 추동 아이템으로 ‘까르뜨블랑슈’ 밍크 블랜딩 재킷을 출시했다.
여성들의 전유물로 통하던 밍크 소재를 블랜딩 작업을 거쳐 남성복에 적합하도록 만든 것. 특히 밍크모의 고급스런 느낌과 기존 울재킷에 비해 가볍고 보온성도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까르뜨블랑슈’는 이번 밍크 블랜딩 재킷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밍크 휴대폰줄을 증정한다.
패션채널(2007.9.21/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