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수입 사업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수입 사업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최근 이태리 수입 브랜드 ‘D&G’와 ‘까날리’의 국내 독점 전개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춘하 시즌부터 전개키로 했다.
‘D&G’는 이태리 디자이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세컨 브랜드로 남,녀 토틀 캐주얼로 전개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기존 전개사인 신화코리아(대표 이인식)에서 영업을 계속한다.
‘까날리’ 역시 이태리 브랜드로 신사복을 주력 품목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그동안 수입 전문 업체 대양테크노벤처(대표 윤인태)가 전개해 왔다.
신세계는 이번 신규 브랜드 도입으로 2개 수입 사업부에서 총 26개 수입 브랜드를 운영하게 됐다.
어패럴뉴스(2007.9.2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