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네셔널(대표 김해성)의 ‘바나나리퍼블릭’ 여성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신세계 본점 4층에 158㎡(48평) 규모로 입점한 ‘바나나리퍼블릭’ 여성은 오픈 이후 일주일 만에 1억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오픈 첫 달 2억원 이상의 실적을 올렸다.
이는 미국 현지 대비 10~30% 가량 높은 선의 가격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조영현 신세계 바이어는 “‘바나나리퍼블릭’이라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로 구매가 높았으며 평균 객단가가 170만원으로 집계될 정도로 코디네이션 판매가 높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10.4/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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