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내년 세 번째 아동복 런칭

한국패션협회 2007-10-05 09:15 조회수 아이콘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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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메디앙스 내년 세 번째 아동복 런칭



보령메디앙스(대표 조생현)가 유아동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유아동 전문 패션유통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 2003년 12월 런칭한 프랑스 유아복 ‘타티네쇼콜라’는 매년 20% 이상의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110년 전통의 아메리칸 정통 캐주얼 아동복 ‘오시코시’는 유아부터 10세 이상의 아동까지 겨냥하고 다양한 채널로 유통망을 다각화, 매출을 증진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유아동 용품 토틀 브랜드 ‘비비하우스’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멀티 메가샵 ‘아이맘 하우스’의 확대 및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유아동 사업 확대를 위해 현재 해외 유명 아동복 브랜드 라이센스 계약을 추진 중으로 내년 중에 세 번째 브랜드를 런칭한다는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10.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