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한글날 맞아 이색 한글 사랑

한국패션협회 2007-10-09 10:17 조회수 아이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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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지, 한글날 맞아 이색 한글 사랑

쌈지(대표 천호균)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독특한 한글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쌈지는 한글문화연대에서 진행하는 ‘한글무늬 옷 나눔 마당’ 캠페인에 동참해 한글이 들어간 티셔츠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고 구매고객에게 이진경 작가의 작품이 새겨진 한글 티셔츠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마케팅 관계자는 “브랜드 자체가 순수 우리말로 지은 만큼 한글날에 대한 의미가 남다르다.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한글 사랑이 하나의 문화 영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10.9/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