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초일류브랜드로 비상

한국패션협회 2007-10-10 10:13 조회수 아이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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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초일류브랜드로 비상

올해로 런칭 34주년을 맞는 ‘코오롱스포츠’가 초일류 브랜드로 비상을 위한 준비하고 있다.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은 오는 10월 29일 ‘코오롱스포츠’ 런칭 34주년을 기념해 세계 초일류 브랜드로의 비전 선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선포식에서 ‘코오롱스포츠’는 향후 글로벌 탑 브랜드로의 성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다.


조해운 상무는 “현재 ‘코오롱스포츠’가 추구하고 있는 아웃도어의 본질과 IT기술을 결합한 상품 확대, 아웃도어 대중화를 위한 캐주얼라인, 아웃도어 패밀리즘 등을 포괄한 다양한 시도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중저가 아웃도어 시장 공략을 위해 신규 사업팀(TF)구성에 나서 ‘코오롱스포츠’, ‘알피니스트’를 거친 최현만 차장을 비롯, 팀버랜드의 김남주 디자인실장 등 내부 인선 작업을 통해 11월 중 사업팀 구성을 마무리해 본격적인 신규 런칭 준비에 착수할 방침이다.     

패션채널(2007.10.10/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