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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패션사업 쾌청
한국패션협회
2007-10-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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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패션사업 쾌청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패션사업 부문에서 높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올 9월(회계기준 11월말, 외형매출)까지 누계로 이랜드와 이랜드월드 소속 10개 패션BU는 1조2천6백4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1BU가 15% 증가한 8백억원, 2BU가 15% 신장한 1천200억원, 3BU가 95% 신장한 2천억원, 4BU가 35% 늘어난 1천5백억원, 5BU가 35% 신장한 1천8백억원, 6BU가 30% 신장한 1천억원, 7BU가 25% 신장한 1천4백억원(태창사업부 700억원), 8BU(작년 말 신설)가 1천4백억원, 캐릭터(올 초 신설) 및 스포츠 BU가 1천5백4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 호조는 올 내부 경영화두인 ‘스피드 경영’을 기본으로 상반기 BU별 독립체제로 조직을 개편한데 이어 지난 6월 캐주얼사업부를 가산동 사옥 이전으로 전 패션부문이 한 곳으로 집결돼 보다 공격적인 영업환경이 갖춰진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독자적인 업무처리로 빠른 의사결정은 물론 각 복종별 장점 교류도 용이해져 브랜드별 경쟁력이 향상됐기 때문.
특히 여성, 아동, 잡화 및 액세서리 부문의 두드러진 성장이 이뤄졌다.
이들 BU는 매월 매출, 수익, 재고를 기준으로 한 그룹사 내 평가에서 상위에 링크됐으며 지난달에도 3BU(여성)가 1위, 4BU(아동)와 8BU(잡화, 액세서리)가 공동 2위, 5BU(아동)가 3위에 올랐다.
보유한 초저가 브랜드의 가파른 성장으로 수익이 안착되고 신규 런칭 및 기존 브랜드 리뉴얼로 유통망과 매장당 매출이 증가, 외형성장을 주도했다.
여성은 신규 ‘클라비스’와 ‘테레지아’ 점포수가 세 배 증가하고 ‘투미’, ‘로엠’, ‘더데이’가 리뉴얼에 성공하면서 각각 100%, 40%, 40% 신장했다.
아동은 지난 달 가장 신장 폭이 컸는데 다수의 월 1억 매장을 보유한 ‘유솔’이 아동복으로는 처음으로 중계점에서 2억원을 돌파했고 ‘셀덴’이 첫 1억 매장 배출했으며, ‘오후’, ‘포인포’, ‘비아니키즈’의 강세로 4BU도 40% 신장했다.
잡화, 액세서리 부문은 런칭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오에스티’, ‘클루’ 등이 고공행진 중이다.
내의는 할인유통에 전개하는 태창사업부가 보합세였으나 ‘에블린’, ‘헌트’가 각각 300억원, ‘바디팝’이 100억원의 매출을 올려 25% 신장이 가능했으며 백화점 매장 확대와 브랜드 전면 리뉴얼로 확 달라진 ‘에블린’이 가장 높은 40% 신장을 기록했다.
반면 캐주얼 BU와 캐릭터 및 스포츠 BU는 유통망이 늘어난 것을 감안하면 보합세거나 다소 줄어든 실적을 보였다.
따라서 앞으로 5일 납기 시스템 안착과 비용절감, 제품 적중률 향상, 통합 생산 시너지 효과 극대화 등 경쟁력 확보에 매진, 그룹 내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브랜드들의 경쟁력 강화 및 아이덴티티 확립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10.11/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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