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폴락, 올해 300억 캔다

한국패션협회 2007-10-11 10:26 조회수 아이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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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폴락’, 올해 300억 캔다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제이폴락’이 올 해 매출 300억원에 도전한다.

이 브랜드는 현재 까지도 당초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등 올 해 전년대비 50% 신장한 300억원 매출이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매출은 외형 확장보다 점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해 현재 90개 점포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매출 신장을 통해 달성할 계획이다.

‘제이폴락’은 여성라인의 원피스, 재킷, 스커트 등과 남성라인의 재킷, 점퍼 등 다양한 아이템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가을 시즌 들어서도 전년대비 50% 이상 신장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또 점별, 지역별로 가격정책을 달리해 판매율을 높이는 한편 고급 소재를 사용한 고가라인 출시를 통해 차별화 전략을 펴고 있다.

이 브랜드의 김기중 부장은 “올 해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매출 신장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추동시즌에도 이 같은 추세가 유지된다면 목표 달성은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폴락’은 이르면 내년 추동이나 내 후년 춘하시즌을 겨냥해 아동라인을 런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로드샵 진출까지 계획하는 등 라인 세분화를 통한 볼륨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0.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