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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오·본·제스 서울컬렉션 참가
한국패션협회
2007-10-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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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오·본·제스 서울컬렉션 참가
‘엠비오’, ‘본(BON)’ ‘제스’, 등 3개 브랜드가 서울컬렉션에 참가해 디자이너들과 실력을 겨룬다.
오는 19~20일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08 춘하시즌 서울컬렉션에서 ‘엠비오’의 장형태 실장, ‘본’의 한상혁 팀장, ‘제스’의 박종철 실장이 브랜드를 대표해 별도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들 브랜드는 디자인 실장의 이름을 내걸고 컬렉션에 참여하는 만큼 각 브랜드의 컨셉을 살리면서 독창적인 디자인을 내놓는다.
이 같은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의 컬렉션 참여는 마켓쉐어 선점을 위한 경쟁에서 탈피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디자인 강화를 통해 고급화 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우성아이앤씨의 ‘BON’은 이번이 다섯 번 째로 한상혁 실장의 지휘아래 완장이라는 의미의 ‘Arm Band’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선택되어짐과 선택함이라는 뜻의 ‘추즈 앤 초이스(Choose and choice)’라는 주제로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르게 태어났지만 공통된 취향이 완장으로 연결됨을 형상화해 표현했다.
제일모직은 ‘엠비오 by 장형태’로 컬렉션에 참가한다.
장형태 실장은 거미줄을 의미하는 ‘Web’이라는 테마를 콜라쥬나 패치워크 등 초현실주의 기법으로 옷에 접목해 의외성을 지닌 작품을 선보인다.
또 거미줄을 연상케 하는 동심을 반영하고 패턴도 ‘루즈앤핏’을 테마로 실루엣과 소재, 색상의 변화를 통해 위트를 보여줄 계획이다.
‘제스’는 지난 시즌 브리티쉬풍의 남성미를 테마로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번째 참가하는 이번 컬렉션에서 ‘체인징 뷰(CHANGING VIEW)’라는 테마로 기존 세상과는 다른 관점에서 패션을 재해석한 새로운 분위기의 제품 위주로 선보인다.
또 이 번 컬렉션에 선보인 제품은 매장에 컬렉션 라인으로 별도 구성되며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 상품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10.15/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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