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내년 700억원을 목표로 볼륨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내년 상반기 ‘페이지플린’ 유통망을 45개까지 확대,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머스트비’는 65개의 효율매장을 확보, 안정적 매출을 통해 내년 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페이지플린’은 지난 상반기 롯데본점에서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등 성과를 거뒀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 모던함을 접목시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또 ‘머스트비’는 디자인실을 재정비, 트렌디하고 캐릭터를 강화하는 등 고감도 상품을 선보여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어 이러한 추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동의인터내셔널은 올해 ‘페이지플린’을 통해 140억원, ‘머스트비’가 300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