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뉴요커 남성복 도입 추진

한국패션협회 2007-10-19 09:20 조회수 아이콘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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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모아, ‘뉴요커’ 남성복 도입 추진



빌트모아(대표 조성환)가 이번 시즌 여성 TD캐주얼 ‘뉴요커레이디스’를 런칭한데 이어 이르면 내년 추동 시즌 ‘뉴요커’ 신사복을 선보인다.

‘뉴요커’ 신사복은 계열사인 부에노에서 도입을 추진했으나 연기되고 여성만 빌트모아에서 런칭해 현재 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빌트모아는 그동안 ‘뉴요커레이디스’ 전개와 관련 일본 본사를 방문하면서 신사복 전개를 위한 협상을 진전시켜 왔다.

‘뉴요커’는 일본의 가장 오래된 모방 업체인 다이도리미티드사가 36년째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로 남성과 여성, 패밀리로 연간 2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뉴요커’ 남성은 아메리칸브리티쉬 트래디셔널 캐주얼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정장으로 직수입 라인과 비접착 정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가격대는 정장이 80만원으로 중고가 수준이다. 

어패럴뉴스(2007.10.1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