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美 여성복 ‘띠어리’ 전개

한국패션협회 2007-01-31 08:56 조회수 아이콘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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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美 여성복 ‘띠어리’ 전개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이번 시즌 여성복 ‘띠어리’를 직수입 전개한다.

이 회사는 31일 압구정동 그래머시키친에서 ‘띠어리’ 런칭쇼를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지난 시즌까지 개미플러스에서 전개한 ‘띠어리’는 미국 브랜드로 실용적이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피트하면서 트렌드를 가미한 제품 위주로 가져간다.

기존 유통망을 그대로 유지하고 종전과 같이 전량 직수입으로 전개한다.

상반기 영업을 강화해 추동 시즌 신규 점포를 오픈할 방침이다.

가격대는 수트가 1백만원, 재킷이 60만원 수준이다.

‘띠어리’는 ‘빈폴키즈’에서 근무했던 조영남 BM이 맡는다.

어패럴뉴스(2007.1.3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