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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여성복 정상 탈환 야심찬 행보
한국패션협회
2007-10-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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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여성복 정상 탈환 야심찬 행보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올해 여성복 부문에서만 약 23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 5000억원을 목표로 수립했다.
이는 여성복 대형사 및 중견사 등을 합쳐 최고 수준으로 내년 신규 브랜드를 추가로 런칭하고, 중국 및 홍콩 등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해외 사업도 시작한다.
여성복 사업본부인 3BU(BU장 김광래)는 현재 ‘로엠’과 ‘투미’ ‘더데이’ ‘테레지아’ ‘클라비스’ 등 총 5개 브랜드를 전개중인데 작년 12월부터 올 9월 말까지(회계 기준 11월) 약 16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브랜드별 신장률도 적게는 40%에서 많게는 100%까지 달성, 그룹 내 실적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올 봄 런칭한 ‘클라비스’까지 손익 분기점을 넘기면서 이익률도 지난 해에 비해 크게 진작됐으며 내년에는 이익률 20%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투미’가 9월 말 현재 90개 매장에서 약 270억원의 매출을 올려 연말까지 약 3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고, ‘로엠’은 140개 매장에서 연말까지 약 800억원의 매출을 내다보고 있다.
120개 매장을 전개 중인 ‘더데이’는 9월 말 기준으로 약 40% 신장한 250억원의 매출을 올려 연말까지 350억원의 목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신규 브랜드인 ‘테레지아’와 ‘클라비스’의 성장도 비약적이다.
이들은 각각 현재 70개 매장을 전개 중으로 연말까지 각 매장 수를 80개로 늘릴 계획이다.
매출 목표는 각각 250억원씩 책정해 놓고 있다.
이혁주 차장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브랜드별 컨셉과 타겟을 차별화해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한 것이 주효했으며, 트렌드의 빠른 반영과 5일 납기제를 통한 결품율 최소화 시도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랜드는 여성복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즌 기획에서 월별 기획으로 시스템을 혁신하고 외부 디자이너와 소재 전문 인력을 과감히 영입했다.
최근에는 ‘로엠’ 등을 중심으로 월별 기획에서 한 단계 나아간 15일 기획을 시도하고 있다.
또 생산 원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중국 등 해외 현지에서 직소싱, 직생산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0.25/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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