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F&(대표 정승섭, 박준호)이 지난 10월 24일까지 주요 백화점에서 실시한 ‘진도모피 오뜨꾸뜨르(맞춤)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회사는 수도권 주요 백화점과 공동으로 모피 전문 디자이너 및 패턴사가 직접 백화점 매장을 방문해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스타일을 제안해주고 원하는 스타일로 제작해주는 맞춤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모피에 대한 고객 인식이 변화함에 따라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고자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폭 넓은 스타일 제안과 함께 매장에서 나만의 개성을 살린 맞춤 서비스를 제공, 기대이상의 높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10.25/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