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내년 2개 신규 브랜드 런칭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내년 봄 2개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다.
베이직하우스는 친환경 컨셉을 강조한 ‘에코 베이직’과 50대 이상 시니어층을 공략하는 여성복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신규 여성복의 경우 브랜드명 및 구체적인 전개 방향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며 11월경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에코 베이직’은 최지연 부장이 디자인을 총괄하고 신규 여성복은 황태영 상무 총괄 아래 김용팔 차장 등이 신규 사업부로 이동했다.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11월경 정확한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런칭 시기는 내년 봄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10.26/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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