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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매출 1조 도전
한국패션협회
2007-10-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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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 매출 1조 도전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패션 사업으로 매출 1조원에 도전한다.
신세계그룹의 패션 브랜드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이 회사는 오는 2012년까지 수입과 내수를 합해 연간 외형을 1조원대로 키우고 홈데코 등 관련 분야에 진출, 토틀 라이프스타일 그룹으로 도약한다는 중장기 비전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올해 ‘갭’, ‘보시니’, ‘D&G’, ‘지컷’ 등 내셔널, 라이센스, 수입 등 브랜드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대, 현재 26개 브랜드를 가동시키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해 약 3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패션 부문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갭’은 런칭 초 연 매출 정점을 1600억원대로 잡았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영업실적을 기록 롯데, 현대 등 타사 유통 진출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 ‘바나나리퍼블릭’을 포함 5년 후 2000억원대 외형은 무난할 전망이다.
또 내수 사업 부문은 ‘보브’를 1000억원대로, 지난 7월 인수한 ‘지컷’을 500억원대까지 키우고 신규 브랜드를 런칭해 규모를 키울 방침이다.
신규 사업은 여성복 사업에 초점을 두고 기존 브랜드 인수, 합병 또는 신규 라이센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어 ‘디자인유나이티드’와 지난 여름부터 라이센스로 전개 중인 ‘보시니’ 등 이마트 전용 브랜드를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관련 사업은 글로벌 홈데코 브랜드인 ‘이케아’ 도입을 위해 최근까지 협상을 벌여왔으나 ‘이케아’가 국내 직진출 방침을 확정, 조만간 또 다른 글로벌 브랜드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어패럴뉴스(2007.10.29/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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